마음수련_행복한 명상



내가 마음수련을 시작하게 된 것도

약간의 결정장애가 시초였다.


그 당시에 내가 선택에서 실패했다는 마음이 많았고, 다른 선택을 했다면 지금 내 인생이 어떻게 되었을까...뭐 이런저런 후회가 많은 시즌이었다. 방황도 좀 했고...


대표이미지



삶은 결정의 연속인데

BCD!

Birth와 Death 사이엔 Choice가 있다- 이런 말이 있던데_


그 결정을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건지

선택할때 너무나 무섭고 어떤 선택이 좋은건지

고민이 정말 너무나 많았었다





지금은 마음수련을 하고 생각이나 고민이 적어졌고,

결정하는 일에 있어서도

크게 고민하지않는다.



잡다한 생각들을 덜어내니 그 비워진 자리에 지혜가 채워졌고,

지금은 뭐랄까...음 언행일치?!

생각하고 말하면 바로바로 하게 되는 점이

마음수련을 하고 가장 좋아진 점인것 같다



오늘도 행복한 명상_마음수련,

나는 퇴근하고 명상하러 간다 :-D






위로가기